도시남자 카테고리 정하기 귀찮아
2009.07.10 06:33 Edit
요즘 영 쓸만한 거리가 없다가 그냥 투닥투닥 키보드를 두드려 본다.
스무살 때였던가, 지금도 아니라고는 할 수 없지만(어?), 그때는 차가운 도시남자가 되고 싶어서 되도 않는 작문도 해보고, 메신저의 대화명도 뭔가 있어보이게 적어보고는 했던 암울한 과거가 있었다(....). 이 차가운 도시남자 증후군은 군대 갔다와서도 계속 그랬었던 같은데, 지금보니 좀 슬픈 추억인듯(...ㅠㅠ)

요즘은 어렸을때 처럼 허세부리는 문장을 차마 못쓰겠다. 나름 바쁘게(....쉬는날은!) 살다보니 허세덩어리의 글귀를 생각할 시간도 없고; 그런 걸 써서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도 아니니;;(...)
이렇게 나도 꽉막혀서 답답함을 느꼈던 '어른'이 되어 가는 것 같다. 하긴 이젠 아저씨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연식;;ㅠㅠ
스무살 때였던가, 지금도 아니라고는 할 수 없지만(어?), 그때는 차가운 도시남자가 되고 싶어서 되도 않는 작문도 해보고, 메신저의 대화명도 뭔가 있어보이게 적어보고는 했던 암울한 과거가 있었다(....). 이 차가운 도시남자 증후군은 군대 갔다와서도 계속 그랬었던 같은데, 지금보니 좀 슬픈 추억인듯(...ㅠㅠ)

요즘은 어렸을때 처럼 허세부리는 문장을 차마 못쓰겠다. 나름 바쁘게(....쉬는날은!) 살다보니 허세덩어리의 글귀를 생각할 시간도 없고; 그런 걸 써서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도 아니니;;(...)
이렇게 나도 꽉막혀서 답답함을 느꼈던 '어른'이 되어 가는 것 같다. 하긴 이젠 아저씨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연식;;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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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자구요 1091 : 난 닭이다
조류독감에 의한 살처분으로 주변의 많은 친구들이 사라져가고 있다. 더 이상 앉아서 죽음을 기다릴 수는 없다.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해야한다. 가족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특수 훈련소에 입소를 결정했다. 외나무 다리를 건너는 훈련도 받았고... 투우사에 맞서 살아남는 방법도 배웠지... 비록 닭이라고는 하지만, 독수리 슛도 연마했다 ⓒDC inside - 다닭다닭 체력뿐 아니라 컴도저라고 불리울 정도의 컴퓨터 실력도 갖췄지... (이 PC는 일주일째 고장인..

뭔가 있어보이는걸요..